울지역은 올드페리 없어
백화점 갔는데 팝업 들어와잇길래 버터떡 사봄! 도넛은 몇번먹어봄!
얼려져 있는건지 녹으면 먹으라고 하시더라고
녹기만 해서는 좀 눅눅함
에프에 10분 돌리고 충분히 식혀서 먹었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이 인절미? 찰떡? 같은느낌으로 밀도높고 쫀득해
다른데서먹은건 몬가 빵과 떡 사이의 몽글몽글한 느낌이거나 또는 너무 질어서 진득했는데
올드페리껀 진짜 찰떡깨물어 먹는 쫀득함이네
중량도 60-70그람 가까이돼서 괜찮은거같음
내가 젤 맛있게 먹은게 30그람에 2500원이엇거든 ㅜㅋㅋ
더 사러가려고 했는데 오늘이 팝업 마지막날이래서 눈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