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껍질 질길줄 알았는데 걍 찐득달달하게 위화감없이 같이 씹히는게 신기한 식감이었어
뭣보다 나보다 엄빠가 더 좋아해서 뿌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 거의 한 30개를 한것같은데 난 2개먹고 나머지는 엄빠가 차마실때마다 이거랑만 먹어서 거의 다드심 또 해야겠당
속껍질 질길줄 알았는데 걍 찐득달달하게 위화감없이 같이 씹히는게 신기한 식감이었어
뭣보다 나보다 엄빠가 더 좋아해서 뿌듯하다 ㅋㅋㅋㅋㅋㅋㅋ 거의 한 30개를 한것같은데 난 2개먹고 나머지는 엄빠가 차마실때마다 이거랑만 먹어서 거의 다드심 또 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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