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제품을 추천하면서 농심으로부터 경제적 대가(무료 상품)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안녕~ 시작부터 화끈하게 다시마 모양을 한 어묵과 너구리를 시원하게 등장 시키면서 후기 적어볼게!

먼저 스프는 둘 다 후첨이야!
가루형식과 진득한 액체형식!

표시선까지 물을 넣고 끓인 후 스프 첨가한 상태야!
참고로 가루 스프에 큐알 코드를 찍으면 라뽁구리 출시 기념 이벤트 사이트로 이동이 가능해! 지금도 진행하고 있으니 다들 관심 있으면 한번....
상품이 꽤나 좋아서 나도 혹한 마음에 참여해버림😀

표시선까지 넣으면 조금 국물 떡볶이?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
나는 해물 특유의 비린 향을 싫어하는데 이거는 크게 나지도 않고 조금 달달한 라볶이 맛이야.
나는 뭔가 조금 더 추가하고 싶어서 이 이후에 다른 재료들을 더 추가해서 넣어서 먹었는데 너무 괜찮더라고.
특히 치즈를 넣었을 때 치즈 안에 국물이 스며들어서 맛있었어.
다음 날 나는 조금 자박자박한 느낌의 라뽁구리를 먹고 싶어서 물을 살짝 덜 넣고 끓여봤어.
물을 조금 덜 넣은 버전은 약간 만두같은 거랑 곁들여서 먹어도 맛있을 것 같은 느낌?
각자 취향에 맞게 물을 표시선까지 넣거나 덜 넣거나 하면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