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다구리가 너무 먹고싶은데 배달시키긴 아까워서 탕비실 간식으로 셀프제조했어(사진 먹다찍음 주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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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조회 수 1998

한입도나스+쿠크다스 화이트+각종 초콜렛+빈츠 말차 뿌셔서 전자렌지에 돌리고
코코넛칩 들어가있는 하루견과도 쫌 뿌셔서 넣고 섞었거든?(오늘 사무실에 혼자)
솔직히 만들때는 도나스만 해도 150칼로린데...이거 다 몇칼로리야..완전 정크푸드...이러니 살이 찌지....함서 미국 저소득층의 높은 비만율과 그 원인까지 생각이 이어지다 좀 현타왔는데
한 입 먹고 잡념 싹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코에 절여져서 완전 초코도나스 베이스에 쿠크다스 파스슥한 식감 미쳤고 견과류 꼬소함까지; 빈츠 말차가 뒤에서 쌉싸레하게 혀를 삭 스쳐지나가면서 느끼함을 살짝 잡아주기까지 함
단점은 글쓰다보니 초콜렛 굳어서 먹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