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렌은 뭔가 거시적이고.. 자연재해 쪽에 가깝게 느껴져서 옳고 그름이나 호불호를 논하고 싶진 않은데
내가 한잎두잎이었다면 안 그럴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영원히 하게됨...
사실 젤 안타까운건 무고하게 잡혀간 마을 주민이고.. 이쪽으로 보면 한잎두잎이도 가해자가 되긴 하지만...
언젠가 도망가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
내가 한잎두잎이었다면 안 그럴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영원히 하게됨...
사실 젤 안타까운건 무고하게 잡혀간 마을 주민이고.. 이쪽으로 보면 한잎두잎이도 가해자가 되긴 하지만...
언젠가 도망가서 잘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