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번의 구타를 각오하고갔는데 그것보단 가벼움필름 촬영에 음악도 빈티지한 느낌에 구성도 되게 친절하고 메세지도 좋아추락의해부 아역이었던 배우 나오는데 눈빛이 다해먹어... 될성부른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