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부 넘넘 예쁘게 잘찍었는데 좀 처진다
후지노 아역 귀엽고 연기도 잘하는듯
쿄모토 처음 후지노랑 만나고 그 쿄모토 대사라고해야되나 연기라고 해야되나 되게 일본스러운... 느낌(n)이라 거리감 느낌
후반부 너무 뭐없는데 싶을때 사건이 생겼는데 사건 자첸 굉장히 갑작스러웠는데 그 이후 what if는 예상가능한...
제일 불호 뜬게 그 이후 영화의 감정적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을 두 사람이 행복한 일러스트 연출이었는데
그래도 어떻게 예쁜 영상으로 실사화의 이유를 설명하고 있을때 나와갖고 이러면 만화/애니와 비교되는 실사화의 한계만 보여주는게 아닌가? 싶었거든 근데 고레에다는 막상 애니화도 몰랐다니까 머쓱타드...
전체적으로 이쁘긴하다 근데 나한텐 뭔가 크게 와닿지는 않는 느낌이었음
오티 2종 중 못골라서 돌비로 1차뛰고 하나는 무쿠 영혼 보내서 오티 다 모았거든 근데 영혼 보내는 회차 이미 시작해갖고 취소도 못한게 좀 아까웠음 불호에 가까운듯
그래도 상자속의 양보단 낫긴해
아 글고 돌비로 볼 필욘 없다고 생각함ㅋㅋㅋ 펄지라 포스턴 이쁘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