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런 뭐지 하 이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누구도 답을 내릴수 없고 그저 깝깝하다
비슷한 상황에 놓여 있다면 진짜 눈앞이 깜깜할
당장 나에게 닥친 일이 아니라도 이건 비극이다
올해 개봉했던 영화 햄넷 이상의 비극임
스포없이 보면 영화적 충격이 더 크게 다가올거야
나 배불러서 졸 걱정이었는데
뒷통수 한대 쳐맞고 얼얼했고 엔딩도 미친
나한테는 그을린 사랑을 처음 봤던 충격이었음
신이시여 이걸 어쩌면 좋단 말입니까
개봉하면 꼭 봐 연출 음악 연기 명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