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몽가 캐해라던지 이런거 보고 조금 관심 생겼지만
그냥 그 정도였는데 이번에 영화 개봉하고 해설 보고서 흥미생겨서
보고왔는데 왜 인기 있는지 알겠드라!!!
진짜 심플하고 직관적로 잘 뽑은 캐릭터와 역시나 심플하지만 심오한 세계관이 개사기급인듯...굿즈만들기도 쉽고 몰입하기도 쉬워서
당장에 나만해도 1도 관심없다가 조만간 일본가는데 굿즈샵 가고싶어졌음;;;;
내용 다 알고 봤는데도 마지막에 존나 묘하게 끝나서 신선한 느낌이고 진짜 진돌 후기처럼 이거 애들이 봐도 되는거냐 싶음 ㅋㅋㅋ
한잎두잎 얘네의 결말 때문에 캐릭터 서사가 엄청 깊어져서 얘네 굿즈 사고싶어짐...진짜 기승전굿즈...왜 다들 치이카와굿즈에 미치는지 알겠네;; (평소에 굿즈 이런거 안모으는편)
그냥 나오는 캐릭터들 다 매력있더라 세이렌 인어들 그 섬아저씨까지도..주요캐들도 묻히는 캐 없이 다 인상깊었음 얼마전까진 누가누군지 구분도 못했는데 ㅋㅋ 암튼 얼른 치이카와랜드나 알아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