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매력있는 캐릭터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피해자(찐몽가)가 있어서 마음속 한편으로는 좀 거부감이 있었거든
근데 애가 트롤짓 할때도 어이쿠 저러니까 까를 형성하는구나 그래도 뭐 생각보단 덜 트롤이네 이러고 있고
애가 좀 활약(?) 할 때는 '짭몽이 떨어질뻔한 치이 구해줬다고 했을때 기뻐하는 카니' 마음이 이해가 되더라고<이거 느낄때 큰일났다 감겼다 깨달음
아직도 찐몽가가 불쌍하고, 원래 몸 되찾았으면 좋겠다 싶지만 짭몽가도 짭으로 계속 남아줬음 좋겠다 싶더라
암튼 감기지 않게 조심하고 있었는데 역시 감기는건 내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