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시 한 번 보고 싶기도 하고....근데 또 한번에 잘 봤어야 한다 생각하기도하고 ㅋㅋㅋ
이동진 언택톡 궁금해지네... 여튼 극장에 앉아 보는 관객한테도 질문 던지는 영화같아서 맘에들었음ㅋㅋ
그냥 가상의 연극이 아니라 과거있던 일을 연기한다<<이것도 좋았음
당시를 겪었어도 큰 체감 못했을 어린 사람들이 제작하고 실제 그 재앙을 겪은 사람들이 연기하는거까지
이동진 언택톡 궁금해지네... 여튼 극장에 앉아 보는 관객한테도 질문 던지는 영화같아서 맘에들었음ㅋㅋ
그냥 가상의 연극이 아니라 과거있던 일을 연기한다<<이것도 좋았음
당시를 겪었어도 큰 체감 못했을 어린 사람들이 제작하고 실제 그 재앙을 겪은 사람들이 연기하는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