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래도 대사 많고 등장인물 많고 전개가 빠른데
액자식 구성이라니...
액자식 구성만 아니어도 덜 산만했을 것 같은데...
노골적이고 모두까기 뭐 이런 거는 후기 살짝 보고 갔어서 그러려니 했는데
난 구성이 참 아쉬웠다.
그리고 제시 플레먼스 이야 연기가 기가 막히네.
기회를 주니 장면을 잡아먹음.
오스카 남조후보 올랐으면 좋겠다.
그리고 중간에 피식한 거는
실제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랑 중국한테 끽 소리도 못하고 우방한테 지랄 중이라서 그게 차이나네 했음 ㅅㅂ
예전에 투모로우 개봉했을 때 그 해 여름에 동남아 쓰나미 사태 터졌어서 무서웠는데
네팔티벳 홍수 후에 이런 영화라니...
인간의 과오가 크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