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연설장 안에 만년설 쌓인 산 사진있는 방 천장에서 물 새잖아
처음에는 똑똑 떨어지다가 나중에는 벽을 타고 흐르잖아
녹아내리는 만년설을 표현한건가 싶고 저렇게 물이 새는 지경까지 왔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고 대충 양동이로 새는곳 물 받는게 문제가 있는걸 느끼면서도 대충 모면하고 위기 의식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 풍자하는건가 생각했어 무도에서 윗집 아랫집 나눠서 기후변화 심각성 알리던 편도 생각나고
처음에는 똑똑 떨어지다가 나중에는 벽을 타고 흐르잖아
녹아내리는 만년설을 표현한건가 싶고 저렇게 물이 새는 지경까지 왔는데 아무도 신경 안쓰고 대충 양동이로 새는곳 물 받는게 문제가 있는걸 느끼면서도 대충 모면하고 위기 의식을 갖지 못하는 사람들 풍자하는건가 생각했어 무도에서 윗집 아랫집 나눠서 기후변화 심각성 알리던 편도 생각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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