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잘못했다고 생각하는데
한잎두잎이는 자기들 죄때문에 벌벌떨고 쿠키보면 어쨎든 댓가치룬다는 느낌으로 끝나잖아 근데 세이렌은 인어 잃긴했는데 난 원래 영화보기전엔 자식같이 생각하나해서 자식이 죽었으면 벌받은거지 했는데 영화보니깐 별로 소중한 존재 느낌은 아니고 그냥 자기 부하? 암튼 자기것을 감히 뺐었다 이런 느낌으로 분노하는거라 별로 벌받은것같이 안느껴지고
영화에서 세이렌을 피해자 포지션에만 두는것도 별로였음
자기 부주의로 한잎이 죽였던건데 몰랐다고쳐도 어쨎든 본인행동인데
끝까지모르고 피해자 포지션으로만간거 별로야
그리고 배터리있어야 범인인거알면 잡아와서 엉덩이보고 아닌 애들 풀어주면
되잖아 근데 안그런것부터 온전한 피해자일수가 없는데 세이렌이
벌안받은게 진짜 별로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