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티를 제일 먼저 받았으니까 오티부터!
오티 노려도 매번 사람 좀 빠지면 갔었는데 초장부터 줄서서 받은 건 처음 ㅠㅠ 너무 이뻐
근데 다 찍고나니 뒷면을 안 찍었더라 ㅋㅋ 그리고 그 비닐에 넣었다 뺄 때 모서리 살짝 갔어😅
그만 넣었다 빼고 바인더로 옮겨야지...



내심 치이카와를 바랐지만 인기멤 환영하고! 중복 아니어서 다행이야


아카도 예뻐
작년에 개인적으로 플로우가 손꼽는 작품이었는데 그 아카를 받을 수 있었음에도 안 받은게 아직도 마음에 걸려
이젠 그냥 개봉일에 가서 챙기는게 버릇됐어



삼티
정작 실관은 마지막 행선지 씨집에서...

제일 웃기고 졸귀였던 장면 넣어줘서 개이득 ㅋㅋㅋㅋ




치이 졸귀...🤍


부활남도 기대했던 것보다 재밌었어
보려면 꼭 포디로 봐


호프 메인포만큼 증식한 치이카와 메인 포스터 ㅋㅋㅋㅋ
타이틀 쏠린 거 막상 실물 보니 그다지 안 거슬렸어. 다행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