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곧 닫겠지 하는 마음은 존재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8월 말에 급하게 떠날 거라고...
닫기 전에 영화관 갔을 때 9월말에 개봉하는 영화 포스터도 붙어있었고.
이러저리 바빠보였는데
그나마 위탁으로 오티가 옮기고 나서 위탁점으로 가기는 하는데 가까운 지점이 없어지는 거 답답하기는 해
모바일 오더도 안되고
찾아보니까 10년 계약했는데 오픈하고 바로 코로나가 터졌음 ㅠ
건물 자체도 새 건물이고 처음부터 영화관 계획하고 만들어졌는데..하필 시기가...
리클 지점이기는 했는데 우리 지역 리클 중 제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