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는 가진 것이라곤 사랑과 꿈뿐인 20대 커플 화란과 이완이 전세 사기로 보증금을 잃은 뒤 지하 2층에서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생존 로맨스다. 고형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770173#google_vignette


‘옆에서 숨만 쉬어도 좋아’는 가진 것이라곤 사랑과 꿈뿐인 20대 커플 화란과 이완이 전세 사기로 보증금을 잃은 뒤 지하 2층에서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생존 로맨스다. 고형주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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