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작가님이 그림을 굉장히 잘 그리시는듯
귀여운건 엄청 귀엽게 잘 그리는데 불쾌한것도 개잘그리는듯ㅋㅋㅋㅋ
일단 아저씨도 징그럽고 (빵댕이 왜 자구 보여줌)
인어도 불쌍하지만 징그러움 귀여운 것 같으면서도 묘하게 기괴하게 생김
자막보단 더빙이 500억배 더 재밌었고
(자막 고양이 성우 넘..... 별로였음 근데 다른 캐릭터도 별로 였음)
그 다람쥐같이 생긴애 좋아하는 덬들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난 얘 개짜증나
꿀밤 500대 때리고싶음ㅋㅋㅋ..
그리고 하얀 햄스터 계속 울어서 울본가? 했는데
생각보다 용감하고 눈감아 줘야할 포인트에서 눈감아 주는 것도 신기했고
토끼는 광끼넘치는거 보고 왜 인기많은지 알겠음ㅋㅋㅋㅋ
고양이는 리더같은 느낌? 얘가 사람 말 해서 안 답답했어
다른 애들 낑낑거릴때 귀엽긴 귀여운데 좀 답답한 느낌??
엔딩에 대해서 2가지 생각해봤는데 (정해진 정답이 있을수도 있지만)
첫번째는 머리통에 잎사귀 달린넘들이 범인인걸 보고 알았어!!! 알았어!!! 하고 나중에 조질 생각하고 떠나는 인어들
-> 걔네가 도망간거 알아차리고 그 섬에 쫒아간 엔딩
두번째는 진짜로 매워서 다시는 이섬에 안오겠다고 알았어!!! 알았어!!! 대답하고 도망간 뒤에 새로운 섬을 찾아가는 인어들
-> 모르고 갔는데 알고보니 그 잎사귀덩어리들 사는 섬에 가게된 엔딩
이렇게 둘다로 봤음
뭔가 알고서 쫒아간 것 같긴하지만 모르고 간 거여도 재밌겠다 싶어서 ㅋㅋㅋㅋㅋ
여튼 그럭저럭 재밌게봣다 왜 인기있는지 알겠음
파란 다람쥐빼고
그리고 시사 라는 애는 못생겼다고 욕먹는다고 하던데
난 의외로 괜찮았어 성격이 착하고 사람 말 할 줄 알아서 그런지 다람쥐보다 호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