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말해줘서 치이카와 내용도 대충알고 있고 어제 한 150화정도까지 연달아 보긴했거든
그래서 대충 세계관이나 어떤 느낌인지는 알았는데 극장판 나에겐 너무 충격이였음... 인어 잡아가서 요리해먹일때 진짜 너무 속이 울렁거리더라 그 그림체에 이러니까 기분이 되게 묘해... 불호까지는 아닌데 그 묘한 느낌과 세계관이 충격이랄까ㅋㅋㅋㅋ
악인은 없이 일어나는 일들인것도 너무 와,,, 와!! 싶고 복잡미묘하다
친구가 말해줘서 치이카와 내용도 대충알고 있고 어제 한 150화정도까지 연달아 보긴했거든
그래서 대충 세계관이나 어떤 느낌인지는 알았는데 극장판 나에겐 너무 충격이였음... 인어 잡아가서 요리해먹일때 진짜 너무 속이 울렁거리더라 그 그림체에 이러니까 기분이 되게 묘해... 불호까지는 아닌데 그 묘한 느낌과 세계관이 충격이랄까ㅋㅋㅋㅋ
악인은 없이 일어나는 일들인것도 너무 와,,, 와!! 싶고 복잡미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