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시간대 세편을 일단은 잡아뒀는데
뭐 보는게 좋을까나
내가 사랑한 남자는 라미 말렉 나오는 퀴어물
버킹 패스타드는 마라 자매 나오고 베르너 헤어초크 영화
올랴와 올레흐도 퀴어물
내가 사랑한 남자는 좌석이 가장 무난...하늘연 2층 중블
버킹 패스타드는 소향시어터 극싸 좌석이라...
내가 언제 베르너 헤어초크 영화 보겠나 싶기도해서...
올랴와 올레흐는 왠지 국내 개봉 가능성 가장 낮아보이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겁나 고민되네
뭐 보는게 좋을까나
내가 사랑한 남자는 라미 말렉 나오는 퀴어물
버킹 패스타드는 마라 자매 나오고 베르너 헤어초크 영화
올랴와 올레흐도 퀴어물
내가 사랑한 남자는 좌석이 가장 무난...하늘연 2층 중블
버킹 패스타드는 소향시어터 극싸 좌석이라...
내가 언제 베르너 헤어초크 영화 보겠나 싶기도해서...
올랴와 올레흐는 왠지 국내 개봉 가능성 가장 낮아보이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는데 겁나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