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냥사원 받을 생각은 없었는데
치이카와 나가는 김에 받을까
열나게 취켓해서 스케쥴 딱 잡고
피곤해서 프리미어 걍 취소하고 잤음 ㅋㅋ
아크릴 그까이꺼 영덬 시그니쳐로 간다ㅋㅋ
수거만 할까하다가
간김에 통찡어 먹고 올까하다가
한편 더 볼까 하고 암살자들 보려고
동생도 타짜 보고싶데서
4천플 잡았다가 또 열나게 취켓해서
2천으로 업글 ㅎㅎㅎ
아니 이럴줄 알았으면 영혼 안보내고
걍 실관하고 받았을텐데 2매씩 예매했네
뭐 빵티플이라 괜찮 ㅎㅎ
냥사원포 엄청 두툼 아그라 느낌?

엄청 붐빌줄 알았는데 생각보단 사람들 적은데
진짜 평소 영화관 안올듯한 10대 20대 친구들
커플 중년 커플 다양하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