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황당해서 주작이라고 할까봐 당시에 글도 안 썼음
포디 상영 중간에 한 무리가 들어왔는데 한명은 목발 한명은 노트북을 하면서 들어옴(노트북 들고 X, 노트북 뚜껑 열고 화면 보면서 O) 그러고는 본인들 자리를 찾아서 돌아댕기는데 하필 그자리에 누가 또 메뚜기를 했는지 실랑이 하다가 목발이 자기 힘드니까 그냥 앉자면서 앞쪽 빈자리에 앉더니 노트북 계속 함 진짜임...
몇십분 지나서 뒷사람이 노트북 꺼달라고 하니까 꺼주더라
포디 상영 중간에 한 무리가 들어왔는데 한명은 목발 한명은 노트북을 하면서 들어옴(노트북 들고 X, 노트북 뚜껑 열고 화면 보면서 O) 그러고는 본인들 자리를 찾아서 돌아댕기는데 하필 그자리에 누가 또 메뚜기를 했는지 실랑이 하다가 목발이 자기 힘드니까 그냥 앉자면서 앞쪽 빈자리에 앉더니 노트북 계속 함 진짜임...
몇십분 지나서 뒷사람이 노트북 꺼달라고 하니까 꺼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