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쪽 분야에서 일하는데 모임 같은 데 나가서 이런 일 한다고 기본 업무 설명만 해도 다들 못 알아들으시더라고
그래서 비유로 이야기하고 정리하긴 함
굳이 업무 이야기 다 안 하기도 하고 해도 못 알아들을 가능성 크다고 생각하긴 함
그래도 남편이 하는 일로 다큐 찍는 건 어이가 없긴 함
그래서 남편이 예지도 그 바보 부류 중 하나라 결혼한 거 같다고 생각함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