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은 넘사니까 패스하고
2는 탑 연기논란, 약간 유치한 몇몇 신빼고는 괜찮았는데 1이랑 비교돼서 너무 혹평당한 느낌이였고
3는 하이스트 장르 차용해서 나름 괜찮았는데 후반에 약간 아쉬운 정도?
4는 걍 정병걸린 놈이 어떤 사건도 없이 운좋은 절친한테 미쳐서 없애려다가 되치기 당한 영화임
1,2,3 그래도 다 전부 인물 하나하나 다 살리고 타짜 특유의 얽히고 설킨 관계에서 갈등이 킥인데
이건 첨부터 끝까지 둘만의 갈등과 복수로 끝남. 주변에 인물, 소소한 갈등있는데 하나도 안궁금함
둘의 복수또한 중반부터 어떻게 할지 눈에 다 보여서 걍 둘이 변요한은 폼잡는 연기, 노재원은 정병연기 대결하다가 그대로 끝남
타짜 시리즈 중에 각본이 가장 별루였음ㅠㅠ
타짜 만화도 영화도 좋아해서 기대했는데 너무 아쉬웠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