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속마음 털어놓고 우는데 최민식이 정신차리라고 잘못은 쟤들이 했는데 왜 니가 우냐고 따끔하게 말하던 장면에서... 예전에 상사한테 갑질당하고 내가 잘못했나 공황장애 시달리다 퇴사하고 몇달간 반폐인처럼 살았던 시절 생각나서 눈물이 주르륵 나더라ㅠㅠ 옆자리에 엄마도 있었는데 마침 리클라이너 의자라 최대한 제끼고 눈물 슬적슬적 닦으며 봄
잡담 아까 인턴 보다가 눈물흘림ㅠㅠㅋㅋㅋㅋ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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