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그곳에 왔을 때만해도 엄청 꿈의 공간이었는데
새 소리 지저귀고 산들바람, 바닷가, 그 옆에 서 있는 상우<<미옥이도 행복해보이고 이상적인 공간에 와있다 생각했는데
바람 휘몰아치고 호석이 나와서 절규할 때 새소리 또 울려퍼지잖아
그걸 바라보는 미옥이도 지옥에 있는 것 같았고...
원래가 허울뿐인 공간이었겠지만
그곳이 좋은 공간이었던 것도 찰나였다는 연출적 표현이 너무 좋았음
처음 그곳에 왔을 때만해도 엄청 꿈의 공간이었는데
새 소리 지저귀고 산들바람, 바닷가, 그 옆에 서 있는 상우<<미옥이도 행복해보이고 이상적인 공간에 와있다 생각했는데
바람 휘몰아치고 호석이 나와서 절규할 때 새소리 또 울려퍼지잖아
그걸 바라보는 미옥이도 지옥에 있는 것 같았고...
원래가 허울뿐인 공간이었겠지만
그곳이 좋은 공간이었던 것도 찰나였다는 연출적 표현이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