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내내 들어가봐도 관 안열려있어서 멍때리고 있다가 다음날 외출할 때 갑자기 생각나서 들어가보니까 막 열린건지 관 비어있어서 엄청 여유있게 잡음 오티는 생각도 못하고 보험 예매였는데 오티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