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우 별장 데칼인것도 씁쓸해..상우예지 둘다 외국 얘기할땐 가려진 노동자니 어쩌니 의식있는 부부인냥 하더니 결국 그들의 별장에는 애완동물 같은 관리인.. 어릴때부터 그렇게 호루라기로 불렀다면서 친구처럼 자랐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