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너무 귀찮아서 스케줄을 아예 안 짜고 했는데 대기시간 동안 다음 영화 뭐 예매할지 고르면 됨 ㅋㅋㅋ물론 예전이 더 좋긴 함 작년까진 가고 싶은 거 20개 다 잡고 그랬거든 ㅋ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