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간이 계속 바뀌는데 생각해보면 그 차에 치인 여자(가 결합한)크리처는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나왘ㅋㅋㅋㅋ주인공도 질렸는지 나중에 차로 치어서 미안하다고!!!!하는데 나는 보면서 머지... 저 크리처 주인공한테 정들었나...?했음 이렇게 쫓아다닐일이냐고ㅠㅋㅋㅋㅋ경찰관 차로 옮겨질때 살짝 거부한것도 그렇고 약간 각인효과같은건가...
영화 공간이 계속 바뀌는데 생각해보면 그 차에 치인 여자(가 결합한)크리처는 유일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나왘ㅋㅋㅋㅋ주인공도 질렸는지 나중에 차로 치어서 미안하다고!!!!하는데 나는 보면서 머지... 저 크리처 주인공한테 정들었나...?했음 이렇게 쫓아다닐일이냐고ㅠㅋㅋㅋㅋ경찰관 차로 옮겨질때 살짝 거부한것도 그렇고 약간 각인효과같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