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CGV신촌 시달소 (점심) 오후 롯시 신림 인턴 - 코다 순서
중간에 점심 먹을 시간도 넣고 하니까 할만하네
특전도 다 받아서 알찬 하루가 되었다
스케줄 짜는 재미도 있었고ㅋㅋ
시달소 : 구관이 명관이라고 옛날에 봤던 기억도 새록새록 떠오르고 괜찮았음
인턴 : 조금 덜어냈으면 더 좋은 작품이었을 거 같은데 그래도 적당히 재미있고 적당히 울림있게 잘 본 듯
코다 : 눈물 찔끔 났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었음 사실 받은 상이 다른 상도 아니고 아카데미 작품상이었어서 속으로 기대가 크긴 컸지... 그거만 빼면 괜찮은 작품인 듯
나는 하루에 세 편까지는 앞으로도 괜찮을 거 같고 네 편부터는 못 할 거 같음ㅋㅋ 저녁 상영까지 넣어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