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디자인회사 대표에 너무 찰떡이야
입고 나오는 옷들 다 너무 잘어울리고 너무 이쁨
사실 연기하는거 처음 봤는데 나쁘지 않더라
마지막 클라이맥스인 술집에서 씬도 최민식이랑 너무 궁합이 좋았음
영화가 단점이 없는거 아니지만 나름 진짜 괜찮았음
덧: 오늘 무인으로 봤는데 소희씨 금발로 염색해서 폰으로 찍는데 노출 맞추기 힘들었어
얼굴도 하얀데 머리도 하야니까 노출이 다 날아가더라 ㅋㅋㅋ 진짜 혼자서 빛이 뿜뿜이었음 ㅋㅋ
옷 디자인회사 대표에 너무 찰떡이야
입고 나오는 옷들 다 너무 잘어울리고 너무 이쁨
사실 연기하는거 처음 봤는데 나쁘지 않더라
마지막 클라이맥스인 술집에서 씬도 최민식이랑 너무 궁합이 좋았음
영화가 단점이 없는거 아니지만 나름 진짜 괜찮았음
덧: 오늘 무인으로 봤는데 소희씨 금발로 염색해서 폰으로 찍는데 노출 맞추기 힘들었어
얼굴도 하얀데 머리도 하야니까 노출이 다 날아가더라 ㅋㅋㅋ 진짜 혼자서 빛이 뿜뿜이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