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엄청 잘봤는데... 소리가 확실히 돌비관만큼 섬세한 곳이 아니라 뭉쳐서 들렸다고 할까? 음악이 좋다는 평을 듣고 갔는데 그다지 느끼지 못했어 그냥 웅장함과 쿵쿵 울림 같은걸 느꼈고... 내용 자체에 몰입해서 본 듯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