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저 사람들은 뭔데 왤케 사이비 같냐 이러고 보다가 묘하게 현실적이지 않은 모습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됐는데 3부 보면서 헐........!!!!! 이래서 소름 쫙 끼치고 앞선 모든 것들이 이해돼서 너무 재밌었어 한편으론 저 사람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저런 시대와 저런 사회성을 이런 방식으로 표현할 수도 있구나 해서 흥미로웠어 책도 궁금해졌는데 책도 전혀 쉽지 않대서 도전은 힘들 듯 ㅋㅋㅋ
난 저 사람들은 뭔데 왤케 사이비 같냐 이러고 보다가 묘하게 현실적이지 않은 모습 때문에 집중이 잘 안 됐는데 3부 보면서 헐........!!!!! 이래서 소름 쫙 끼치고 앞선 모든 것들이 이해돼서 너무 재밌었어 한편으론 저 사람들이 불쌍하기도 하고 저런 시대와 저런 사회성을 이런 방식으로 표현할 수도 있구나 해서 흥미로웠어 책도 궁금해졌는데 책도 전혀 쉽지 않대서 도전은 힘들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