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적인건 잘 모르지만 화면전환되는 장면 클로즈업 그런게 좋았음
좀 아쉬운건 우리나라가 비총기국가라 그런가 레이첼이랑 찰스가 왜 ㅈㄹ떠는지 깊은 이해 불가... 가해자 마인드라 둘 다 총 맞을게 무서웠던건가?
어쨌든 엠마는 중2중2했고 실행에 옮기려고도 했지만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난걸 보고 겁도 먹고 자기가 말도 안되는 짓을 하려고했구나 반성한거 같은데 실제 가해자들은 왜 난리지? 자기들은 실행에 옮기는 사람들이라 그런가?
쨌든 결혼식을 망친다면 레이첼이 할 것 같았는데 내로남불한것치곤 의외로 얌전히 넘어가서 놀랐음ㅋㅋㅋ
그리고 찰리... 노답찰리..할많하않...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말은 엠마가 찰리를 무지 사랑하는구나 싶더라
후기가 엉망이긴한데 보길 잘햤음 재밌었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