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치지형적인거 설명을 진짜 잘해줘서
이게 그냥 스웨덴 공영방송국에서 보도한거 갖다붙인건데도 이해가 잘됨
어쩌다가 이렇게 된건지 58년부터 89년까지 보도내용이 쫙 나오는데 정보량이 많은데도 너무 잘 받아들여짐
그래서 3시간 반짜린데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봄
부국제때 못봤는데 이렇게 볼수있어서 좋았음
여담은 ... 스웨덴은 정말 남의나라 분쟁 저렇게 취재할 시간도 있었던게 부럽고 기자들 질문수준 개날카로워서; 이스라엘 정치인이 짜증냄 ㅋㅋㅋ
스웨덴 유엔군 지원한 사람들이 자기나라 넘 평화롭다고 분쟁을 경험하러 왔다하고 그와중에 사우나 만들어서 하고잇는게 잠깐 분위기 환기됐음
팔레스타인 다룬 다큐는 보통 팔레스타인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감정적으로 힘들었던 경험이 대부분인데 이건 그냥 이스라엘
욕하면서 볼수잇엇음 그냥 진짜 정신병국가같음....
그리고 엔딩이 89년인게 스웨덴 노르웨이 주도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평화협정 맺고 끝났는데 찾아보니
내용이 엉망이라 이스 보수층 팔 일반시민들 다 싫어하다가
이스라엘 장관이 이스라엘에 암살당하고 아가리평화도 쫑낫다네요
마음이 아프고...이스라엘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