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이 꽉찼는데 한국 영화에서 한국인 아닌 현지인으로 꽉찬거 처음 경험 해봄 임현식 아재 똥개그에 사람들 엄청 터지더라 미국에서 먹히는 유머인거 같음 마지막 쿠키영상 안봤으면 어쩔뻔? 성기 알고보니 좀비였음 ㅋ
진짜 도파민 쩌는 영화이고 액션 장면 너무 좋긴 했는데 괴물들한테 서사? 부여하려고 한거 너무 불호임 솔직히 대화 같은거 이해도 안갔고 뭘 말하려는지도 모르겠어 그리고 너무 살육을 즐기는 느낌이 들어서 내내 불편한 지점들이 있긴 했음 너무 잔인한데 그걸 내가 이렇게 웃으면서 봐도 되는건가? 그런 마음이 들더라고. 그래도 액션씬은 만족함
배우들 엄청 열연한것 같고 그건 만점 주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