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백 + 애장도서에 1.5라니
아무리 봐도 내가 남는 장사
심지어 좋아하는 작가의 안 읽어본 소설
ㄹㅇ 랜덤인 게 앞에 받은 분은 엄청 얇았음
누구 책이었는지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 아쉬웠음 ㅋㅋㅋㅋ
영화 자체는 만듦새가 썩 좋다 생각되진 않은데
잔잔한 분위기랑 배우들 연기가 되게 좋았음

북백 + 애장도서에 1.5라니
아무리 봐도 내가 남는 장사
심지어 좋아하는 작가의 안 읽어본 소설
ㄹㅇ 랜덤인 게 앞에 받은 분은 엄청 얇았음
누구 책이었는지 알려줬으면 좋았을텐데
없어서 아쉬웠음 ㅋㅋㅋㅋ
영화 자체는 만듦새가 썩 좋다 생각되진 않은데
잔잔한 분위기랑 배우들 연기가 되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