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엠마 탓하는데 거기서부터 몰입이 안되더라
교우관계 문제 있지 괴롭힘 당하지 총기사건 들리지 중2병까지 심하게 도져서 그래 다 죽여 하고 심취했다가 막상 사건 나고 친구 보니까 뿌엑엥 울더만
나쁜 생각이라는건 없대 오직 행동으로 결정되는 거지 <<라는 좋아하는 노래 가사가 있는데 엠마는 생각보다 더 가긴 했지만 중요한 건 혼자만 아는 과거였고 결정적으로 행동도 안 했고 완전히 바뀌었단 걸 보여준 사람이잖아
차라리 마티슈프림 마냥 다 같이 나사 빠지고 제정신 아닌 애들이 탓하는 건 얼씨구 그래 어디까지 가나보자ㅅㅂ 하면서 보는 맛이 있었거든 나름의 재미도 있고?ㅋㅋ
근데 이건 지도 문제 있으면서 갑자기 남 얘기 들을 땐 개정색 빨고 트라우마 ㅇㅈㄹ하니까 동태눈으로 봤어 내용도 딱히 참신한 스토리도 아니고... 관객들이 레이첼을 더 탓하게 되는 거까지 감독 의도인지 뭔지는 모르겠다만
잡담 더드라마) ㅅㅈㅎ난 쫌 별로였ㅇ...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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