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생하면서 개큰감동을 받을 줄은 몰랐지
다큐 보면서 찔찔 울었다ㅠㅠ
난 오아시스 곡 좀 좋아하는 그냥 라이트락덕후인데
25 오아시스 고양콘 다녀와서 그 투어 다큐라길래 본거란말임.
그냥 <투어비하인드영상>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깊생하게 만드는 잘 만든 영화였어
가수와 팬의 관계란 무엇인가
음악이란 무엇인가
인생은 무엇인가
삶과 죽음 앞에서 어떻게 살것인가
세월이란 무엇인가
세월 속에서 변하고 변하지 않는것은 무엇인가
용서와 화해란 무엇인가
아니 이런 깊은 생각을 하게되는 영화일줄은 몰랐어..진심
마지막 부분 나레이션
“오늘 개판쳐도 내일 수습하면 돼”
“용서는 어렵지만 더 이상 그 짐을 짊어지고 있지 않아도 되는것”
이 부분에서 개큰위로받고 울고나옴
돈룩백인앵거 하며 살아야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