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 못한 내용이었어ㅋㅋㅋㅋ
근데 우리나라에 총이없어서 내가 공감이 안되는건지
뭔가 최악의 행동 중에 레이첼이 제일 싸패같은데
얘기 듣고 나서 다 엠마한테만 쏠려서 좀 의아하게 봄
당연히 총기계획도 무서운 일이고 그걸로 파혼해도 되는데
중간에 나온 말마따나 실행하지 않았고 계기야 어쨌든 총기 반대하는 액티비스트도 된거아녀
레이첼도 그렇고 찰리도 불링해서 가족 이사보내고
실제로 괴롭힘을 행했다는 점에서 넘사같은데 모루겠당ㅋㅋ
여튼 일단 화면이 예뻐서 볼맛이 났고 다들 연기를 잘함
젠다야도 여기서 연기 잘하더라ㅇㅇ 재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