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배리어프리 외쳐도 공공기관은 그나마 따라주는 편인데 사기업은 법에 명시된 것도 지키지를 않고
사람들도 몸이 불편한 사람 나오면 도와줘야 겠다는 소리가 크다기 보다는
왜 나와서 다른 사람들 방해하냐 이 소리가 더 큰것도 사실이잖음.....
그래서 일반인들도 실수하면 다칠법한 인도와 차도 나누는 턱이라던지 그런것도 심심하면 기사올라오고
시각장애를 가지신분들을 위한 노란 점자 블록을 시인성 문제로 노란색 쓴건데
민원넣는 분들이 너무너무 불편하다고 치워버리거나 시인성 떨어지는 검정이나 회색으로 바꾼다던가...
더빙문제도 거의 비슷한 결을 보임...
나쁘게 말하는 사람들 목소리가 너무 큼,,
이미 몇가지 사례로 더빙을 철회시킨 문제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