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첼이 엠마의 친구가 아니라 남편의 친구의 아내인거ㅋㅋㅋㅋ 커플끼리 놀기는 했지만 결국 엠마의 친구는 아닌거
엠마의 '친구'였으면 그렇게 한순간에 돌변해서 비난을 퍼붓진 않았을거임 사촌은 솔직히 핑계같고ㅋㅋㅋ
당장 충격은 받아도 전말을 파악해보려고하고 어떻게든 이해해보려는 시도가 1차적으로는 나와야 친구인데(최종적으론 이해를 못하게된다고해도)
역시 친구가 아닌건 친구가 아닌거구나 싶더라 결국 남편친구아내에 불과한 사이
레이첼이 엠마의 친구가 아니라 남편의 친구의 아내인거ㅋㅋㅋㅋ 커플끼리 놀기는 했지만 결국 엠마의 친구는 아닌거
엠마의 '친구'였으면 그렇게 한순간에 돌변해서 비난을 퍼붓진 않았을거임 사촌은 솔직히 핑계같고ㅋㅋㅋ
당장 충격은 받아도 전말을 파악해보려고하고 어떻게든 이해해보려는 시도가 1차적으로는 나와야 친구인데(최종적으론 이해를 못하게된다고해도)
역시 친구가 아닌건 친구가 아닌거구나 싶더라 결국 남편친구아내에 불과한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