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증거가 없으니까 주인공이 술취해서 한 망상 아니야? 좀 의심스럽기도 하고ㅋㅋ
노래에 매달려서 가족, 친구, 직장 다 잃고 노래가 뜨기 전보다 오히려 괴로워보여서 차라리 곡이 묻히는게 릭의 삶에는 더 나은건가 싶기도하고..
부르는 사람에 따라 곡이 달라지니까 만약에 나라면 곡을 뺏겨도 그렇게 내 곡이 전세계에 알려지는게 나을까? 별생각이 다들더라
결과적으로 엔딩이 너무 좋았음 돈보다도 딸을 위해 쓴 곡이 진짜 있었고 그걸 증명받고 싶어한 주인공이 결국 만족하고 삶을 되찾는게 넘 보기좋았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