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전에 '2시간 10분? 좀 길지않나?' 했던게 아니나 다를까 쪼끔 길게 느껴지는 곳들이 있음
쳐내는걸 하다가 덜했다는 느낌? 아 조금만 더 쳐내서 템포 조절했으면 더 흐름이 좋을텐데 싶은?
근데 그거외엔 정말 무난해서 가족영화 픽 될 거 같음...
23일 개봉작들보다 유리한 위치로 보인다
쳐내는걸 하다가 덜했다는 느낌? 아 조금만 더 쳐내서 템포 조절했으면 더 흐름이 좋을텐데 싶은?
근데 그거외엔 정말 무난해서 가족영화 픽 될 거 같음...
23일 개봉작들보다 유리한 위치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