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외딴 섬 찾아 뒷줄에 누구도 안 앉는 자리 가는데
옵세션은 보기 무서워서 최고명당센터에 앉아 다른 사람들에 둘러쌓봄
양옆자리에 사람있고 앞자리에 사람 머리통(?) 보여서 마음이 안정됐어
근데 정작 영화 보고 나오니 늦은 시간이라 길에 사람 별로 없고 불 거의 안 켜져있어서 무서웠음
옵세션은 보기 무서워서 최고명당센터에 앉아 다른 사람들에 둘러쌓봄
양옆자리에 사람있고 앞자리에 사람 머리통(?) 보여서 마음이 안정됐어
근데 정작 영화 보고 나오니 늦은 시간이라 길에 사람 별로 없고 불 거의 안 켜져있어서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