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틀보다 더 쉴 틈이 없는 느낌이고
(그건 좀 늘어지거나 드라마적인 구간있었는데)
굉장히 군더더기없이 전부 쳐내고 편집한 느낌
한 두군데 정도 별로였는데 내 취향상 그렇고
헨리 카빌이랑 제이크 질렌할 멋있음
둘이 관계성 재밌고
근데 좀 평이하달까
가이 리치인데 다들 너무 정상(?)이네 싶달까
그게 좀 아쉽더라
피곤할 때 보는건 비추
나레이션으로 대사량 많고 빨라서 집집중해야더라
물론 대충 흘려봐도 어려울건 없지만 ㅎㅎ
촬영은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에서 했다는데
도심 몇번, 섬이 주 무대인데
묘하게 규모가 큰 느낌은 아냐
그래도 화기 총기 등등 뻥뻥 터지긴함
영화관에서 한번 더 보고싶긴한데
젠틀맨이 다시 보고싶어지더라
언젠틀보다 살짝 아래인거 같음
뭔가 엄청난 특징으로 꼽을 매력이 없어
정가 ㄴㄴ 빵티플로 보면 엄청 만족
오티는 가운데 돈 부분 홀로그램
전체 빨간 전화기 (영화 속에 나옴 영화 속 색처럼하지
형압이고
뒷면은 매트한 무광 포스터 느낌
포스터는 걍 미국 포스터 스타일 무가공
빨강 아니고 와인색 같지만
저기도 광택? 있달까 그렇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