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비긴어게인 싱스트리트 인생작이고 심지어 플로라앤썬도 아쉬웠지만 그럭저럭이였거든 이번껀 진짜 별로다.. 기대하고 있던거라 더 슬퍼ㅠㅠ 애초에 존카니 하면 힐링+음악을 기대하고 보는거였는데 힐링도 전혀없고 끝까지 좀 답답한? 스토리야
예고만 보면 못뜨던 남자 둘이 만나서 빵 뜨는 이야기일줄 알았는데 아예 달랐던 것도 아쉽고 이전작들 노래 좋아서 아직도 듣는데 이번껀 노래도 남는게 없네 집에서 봤으면 백퍼 중간에 껐을거라 극장에서 본게 차라리 낫긴한데 서쿠라서 그나마 낫고 돈써서 볼 영화는 아닌듯
그리고 키스씬이나 남자 떴다고 여자들이랑 놀고 이런씬 개별로고 필요도 없는데 왜 넣었는지 이해도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