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영화 거는 곳 찾아가서 보고옴
앤서니 보데인 죽고 만들어진 첫 전기영화이고 미국내에선 제작전부터 평이 안좋았던걸로 알음.. 왜냐면 죽은지 얼마됬다고? 이거랑 넷플에 앤서니 보데인 사후에 발표된 다큐(로드러너) 가 너무 인기있었기땜에 굳이 라는 느낌이었다고 들음
정작 로튼토마토 평은 좋길래 ㄱㄱ해서 보고 왔는데
젊은 시절 한 부분만 들어내서 시네마적으로 만들어서 전기영화라는 느낌보다 성장영화에 가까움
유족들도 실제로 영화를 지지?한다고 성명냈다네 지금 검색해보니
그리고 실제로도 R등급 치고 갠적으로 엄청 소프트하다 느낌.. 약 부분때문인듯? 짧게 지나가는 찰나의 부분빼고는 성적 묘사도 거의 없는편
조금 한국인이면 불호일 부분이 후반에 나오고
근데 해결은 좀 되는 편(?)임
실제의 앤서니 보데인 모르고봐도 전혀 상관 ㄴㄴ
주인공 도미닉 세사 얼굴 나올때마다 진짜 영화감독들 취향이겠군 싶은 부분이 많은데
정작 안토니오 반데라스가 후광이 진짜 세서 같이 붙으면 셰프만 보게됨 (갠적 느낌)....
마스크는 진짜 좋은데 연기로는 오히려 같이 붙는 장면 많은 선배셰프가 더 강하게 보임
여배 나는 몰랐는데 코다 나왔더라고 약간 그 영국여배 닥터후에 나온 제나 콜먼 닮음 거의 쌍둥이 느낌
-추천:
안토니오 반데라스를 좋아하는 사람
개과천선 이야기 좋아하는 분
여름이 예쁜 영화 찾으시는 분
어리고 철없어서 더럽지만 청춘이다 같은 이야기 좋아라는 분
음식영화좋아하는 분
-비추천:
동방예의지국 가치가 안지켜지면 빡쳐서 견딜수 없는 분
백인파티 영화에 알레르기 있는 분
영화속 클라이막스에서 음악의 사용이 좀 애매하면 거슬려서 잠못이루는 분
(갠적으로 거슬렸음)
음식이 아주 메이저로 다뤄지는 음식영화 좋아하는 분
A24가 생각보다 이 영화를 안밀어줘서
(당연 초대될줄 알았던 토론토 영화제 같은데도 안내보내고 (감독피셜) 캐나다가 감독 고향인가? 여튼 상영 날짜보다 일찍 내려서 말이 많네 레딧에
갠적으로는 상 노릴만한 작가주의 작품은 아니라 느꼈지만 미국 바닷가 경치랑 70년대 청춘 분위디 느끼려면 보기 좋은듯 + 반데라스가 진짜 존재하는 셰프느낌
절대 팝콘무비는 아니고)
감독 전작 너바나더밴드의 느띰은 전혀 ㄴㄴ 당연하지만.. 주제가 다르니
보는내내 느낀점:
영화는 인간의 욕망을 투시하는 가장 좋은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