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으로 지나가듯 남기면 ㄱㅊ으려나?
여러분 내말을 믿어 중간까지만 버티면 진짜로 재밌고 리디셀렉트에 있어!!
말 너무 심하게 해서 웃긴거 좋아하면 마지막 부분 개웃겨 앞의 노잼구간을 너무 오래참아서 내 역치가 낮아진걸수도 있겠지만.. 왜 묵시록적 작품이라고 하는지는 잘 알겠어 우린 망했구나 하는 분위기가 내내 지속된다
그리고 영화화 너무 잘 한 작품이라고 생각해 영원히 벗어날수 없는 탱고를 지옥같은 러닝타임 안에서 제대로 겪고 올 수 있을거같아
중간에 약간 판타지적인 부분이 나오는데 그걸 영화에서 어떻게 표현했을지도 너무 궁금해
개봉 정확한 날짜 아직 안나왔지? 올해 하반기 나온다는것만 알고